지금까지 살다 간 모든 인류가 천국에 간다면, 천국은 얼마나 클까?
지금까지 지구에서 살다 간 인류는 약 1,090억 명입니다. 이들이 모두 천국에 간다면 천국은 얼마나 커야 할까요? 1인당 영혼 점유 면적을 변수로 두고, 지구 표면적과 요한계시록이 묘사한 새 예루살렘과 비교해 풀어 봅니다.
지구·은하 등 일상을 벗어난 스케일을 다루는 계산
지금까지 지구에서 살다 간 인류는 약 1,090억 명입니다. 이들이 모두 천국에 간다면 천국은 얼마나 커야 할까요? 1인당 영혼 점유 면적을 변수로 두고, 지구 표면적과 요한계시록이 묘사한 새 예루살렘과 비교해 풀어 봅니다.
1950년부터 2015년까지 인류가 만든 플라스틱은 약 83억 톤입니다. 세계 인구로 나누면 1인당 1톤이 넘습니다. 그 중 재활용된 건 9%뿐이고, 나머지 79%는 땅과 바다에 잔류합니다. 내 몫이 소형차 한 대 무게에 육박한다는 걸 계산으로 풀어 봅니다.
단일 산타에게 필요한 속도는 음속의 몇 천 배, 그런데 진짜 병목은 속도가 아닙니다. 세 가지 시나리오로 나란히 풀어 봅니다.